Web Guide홈페이지 제작 예산제작비 배분홈페이지 비용 구성
홈페이지 제작 예산, 어디에 얼마를 배분해야 하나
홈페이지 예산은 제작비 하나가 아니라 기획, 디자인, 개발, 콘텐츠, 인프라, 운영이라는 여섯 개의 주머니로 나뉘어 있습니다.
제작비 총액만 보고 업체를 고르면 나중에 `이건 별도`라는 말을 듣기 쉽습니다. 각 주머니의 비율을 알면 견적을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01
기획과 디자인
보이는 것에 드는 비용
보이는 것에 드는 비용
사이트맵과 화면 기획, 메인·서브 디자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회사소개형 홈페이지에서는 이 비중이 가장 크고, 판매·신청형에서는 상대적으로 줄어듭니다.
디자인 비용의 기준
페이지 수가 아니라 서로 다른 레이아웃의 수
같은 틀을 쓰는 서브 페이지 열 개보다, 전혀 다른 구성의 페이지 세 개가 더 비쌉니다.
02
개발
기능 하나가 예산을 바꾼다
기능 하나가 예산을 바꾼다
회원, 예약, 결제, 다국어, 외부 연동 같은 기능은 각각 독립된 개발 항목입니다. 특히 결제와 외부 시스템 연동은 개발 외에 심사·테스트 기간이 붙습니다.
기능 목록을 `필수`와 `있으면 좋음`으로 나누고, 필수만으로 1차 견적을 받아 보면 예산의 뼈대가 보입니다.
03
콘텐츠와 인프라
자주 빠뜨리는 항목
자주 빠뜨리는 항목
원고 작성, 사진 촬영, 번역, 스톡 이미지 라이선스는 제작비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메인, 호스팅, SSL 인증서는 매년 갱신되는 비용입니다.
콘텐츠 · 1회성
원고 작성
사진 촬영
번역
스톡 이미지 라이선스
사진 촬영
번역
스톡 이미지 라이선스
인프라 · 매년
도메인 갱신
호스팅 · 서버
SSL 인증서
호스팅 · 서버
SSL 인증서
이 항목들을 미리 예산표에 적어 두지 않으면 오픈 직전에 추가 지출이 생깁니다.
04
운영
첫해 예산의 일부를 남겨 둔다
첫해 예산의 일부를 남겨 둔다
오픈 후 콘텐츠 업데이트, 배너 교체, 기능 개선, 검색 최적화에는 지속적인 비용이 듭니다.
| 콘텐츠 업데이트 | 배너 교체 |
| 기능 개선 | 검색 최적화 |
OPERATION
제작비의 일정 비율을 운영비로 처음부터 떼어 두는 회사가 홈페이지를 오래 씁니다.
웹비스타가 AI 견적에 유지보수 항목을 함께 넣어 둔 것도 이 때문입니다.
CHECK POINT
□ 견적서의 항목이 기획·디자인·개발·콘텐츠·인프라·운영으로 구분되어 있는가
□ 기능 목록을 필수와 선택으로 나누어 1차 견적을 받았는가
□ 도메인·호스팅·SSL 등 연간 비용을 예산표에 넣었는가
□ 기능 목록을 필수와 선택으로 나누어 1차 견적을 받았는가
□ 도메인·호스팅·SSL 등 연간 비용을 예산표에 넣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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