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메타태그 작성법타이틀 태그디스크립션
메타 타이틀과 디스크립션 작성 규칙
검색 결과에서 방문자가 보는 것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제목 한 줄과 설명 두 줄입니다.
이 세 줄이 클릭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이트가 모든 페이지에 회사명만 반복하거나 설명을 비워 둡니다. 페이지마다 다르게, 검색어와 맞게, 클릭하고 싶게 쓰는 규칙입니다.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제목과 설명의 차이
01
타이틀 — 페이지 주제 + 회사명
‘페이지의 주제 | 회사명’이 기본 구조입니다. 국문 기준 25~30자가 검색 결과에서 잘리지 않는 범위이고, 두 페이지 이상에 같은 제목을 쓰지 않습니다.
25~30자
국문 타이틀 길이
중복 금지
같은 타이틀 재사용
메인 페이지는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요약하는 자리이며, 회사명만 넣는 것은 낭비입니다.
길이 기준에 맞춰 다듬은 타이틀
02
디스크립션 — 클릭할 이유를 준다
페이지 내용을 요약하되, 검색한 사람이 얻을 것을 말합니다. 80~120자 안팎이 적당하고, 검색어가 들어가면 결과 화면에서 굵게 표시되어 시선을 끕니다.
03
흔한 실수
모든 페이지에 같은 메타태그를 쓰거나, 키워드를 쉼표로 나열한 디스크립션, 페이지 내용과 무관한 문구, 회사 슬로건만 반복하는 타이틀이 대표적입니다.
게시판은 자동 생성
글 제목이 타이틀로, 본문 첫 부분이 디스크립션으로 자동 생성되도록 설정하면 관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04
확인과 개선
서치콘솔의 검색 결과 보고서에서 페이지별 노출 수와 클릭률을 봅니다. 노출은 많은데 클릭률이 낮은 페이지가 메타태그를 고쳐 볼 후보이고, 바꾼 뒤 몇 주 후 다시 비교하면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작 사이트는 페이지별 메타태그를 관리자에서 편집할 수 있도록 구성 가능합니다.
CHECK POINT
□ 모든 페이지의 타이틀이 서로 다르고 주제를 담고 있는가
□ 디스크립션이 비어 있거나 키워드 나열로 되어 있지 않은가
□ 노출 대비 클릭률이 낮은 페이지를 찾아 개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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