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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사이트 디자인에서 놓치기 쉬운 것
국문 사이트를 번역해 영문 메뉴만 붙이면 다국어 사이트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가 바뀌면 글자 길이, 읽는 방향, 날짜와 숫자 표기, 심지어 신뢰를 주는 요소까지 달라집니다.
01
글자 길이가
레이아웃을 깨뜨린다
레이아웃을 깨뜨린다
같은 내용이라도 영문은 국문보다 길고, 독일어는 영문보다 더 깁니다. 국문 기준으로 딱 맞게 만든 버튼과 메뉴는 영문에서 두 줄로 넘치거나 잘립니다.
설계 방법
가장 긴 언어를 기준으로 여유를 두거나
언어별로 레이아웃이 유연하게 늘어나도록 설계
언어별로 레이아웃이 유연하게 늘어나도록 설계
02
언어 전환은
눈에 띄는 곳에
눈에 띄는 곳에
언어 선택 버튼은 상단 우측처럼 관습적인 위치에 두고, 국기 아이콘 대신 언어 이름으로 표시합니다.
방문자의 브라우저 언어를 감지해 안내하되, 강제로 전환하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03
콘텐츠는 언어별로
다르게 구성해도 된다
다르게 구성해도 된다
국문 페이지를 모두 번역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외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만 압축한 구조가 오히려 효과적입니다.
| 회사 개요 | 제품 | 인증 | 연락처 |
언어별 관리자 콘텐츠를 따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번역되지 않은 페이지는 노출하지 않거나 안내 문구를 둡니다.
04
표기, 서체,
연락 수단
연락 수단
일문 · 중문은 해당 언어에 맞는 웹 폰트를 지정해야 글자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연락 수단
해외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창구를 언어별 페이지에 둡니다.
이메일, 국제 전화, 메신저 — 국내 전용 수단만 있으면 문의가 오지 않습니다.
CHECK POINT
□ 가장 긴 언어를 기준으로 버튼 · 메뉴 여유를 두었는가
□ 언어 전환이 국기가 아닌 언어 이름으로 표시되는가
□ 언어별로 날짜 · 전화 · 주소 표기와 서체를 맞추었는가
□ 언어 전환이 국기가 아닌 언어 이름으로 표시되는가
□ 언어별로 날짜 · 전화 · 주소 표기와 서체를 맞추었는가
관련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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