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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게시판 또는 담당자 연락처로 요청해 주시면 본인 확인 후 비밀번호를 초기화해 드립니다. 보안을 위해 초기화 후에는 즉시 새 비밀번호로 변경하시고, 관리자 계정은 담당자별로 분리하여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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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처리방침 게시, 수집 시 동의 절차, SSL 암호화, 비밀번호·주민번호 등 중요 정보 암호화 저장, 관리자 접근 기록 보관, 보유 기간 경과 시 파기가 기본 조치입니다. 웹비스타는 제작 시 이 요건을 반영하며, 유지보수 고객에게는 법 개정 시 필요한 변경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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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징후(변조된 화면, 스팸 발송, 악성 코드 경고)가 확인되면 즉시 사이트를 격리하고 원인을 분석한 뒤 백업본으로 복구합니다. 이후 취약점을 보완하고 비밀번호를 전면 교체하며,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경우 관련 법에 따른 신고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예방을 위해 정기 보안 점검과 최신 버전 유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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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비스타 호스팅은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주기적으로 자동 백업하며, 장애나 실수로 데이터가 손상되면 백업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콘텐츠 변경이나 시스템 업데이트 전에는 별도 수동 백업을 추가로 진행합니다. 고객사 보관용 백업본이 필요하시면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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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서버 변경 시 MX 레코드가 새 DNS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용 중인 메일 서비스(구글 워크스페이스, 네이버워크스 등)의 MX 값을 알려주시면 즉시 등록해 드리며, 반영까지 최대 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웹비스타는 DNS 변경 전 메일 사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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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ail Exchange) 레코드는 해당 도메인으로 온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을지 지정하는 DNS 설정입니다. 홈페이지 이전이나 네임서버 변경 시 이 값이 함께 옥겨지지 않으면 메일 수신이 끓깁니다. 따라서 변경 DNS 변경 전에 현재 메일 서비스의 MX 값을 확인하여 전달해 주셔야 하며, 정확한 값은 이용 중인 메일 서비스 업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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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메일(예: info@회사도메인)은 웹호스팅과 별도의 메일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 365, 네이버워크스, 하이워크스 등 상용 서비스 중 규모와 예산에 맞는 것을 선택하시면 도메인에 MX 레코드를 설정해 연결해 드립니다. 서비스 선택 상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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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인증서가 만료되었거나, 설치되지 않았거나, 페이지 안에 http로 불러오는 이미지·스크립트가 섞여 있는 경우입니다. 담당자에게 알려주시면 인증서 상태와 페이지 소스를 점검해 조치합니다. 방문자에게 그대로 노출되면 신뢰도에 큰 영향을 주므로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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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인증서는 유효 기간이 있어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합니다. 웹비스타 호스팅을 이용하시면 만료 전 안내와 갱신 설치를 대행해 드립니다. 갱신을 놓치면 접속 시 경고 화면이 표시되어 방문자가 이탈하므로, 만료일을 반드시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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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은 방문자와 홈페이지 사이의 통신을 암호화하는 인증서로, 적용하면 주소가 https로 시작하고 자물쇠 표시가 나타납니다. 회원가입·문의 폼처럼 개인정보를 입력받는 사이트는 법적으로 필수이며, 미적용 시 브라우저에 `안전하지 않음` 경고가 떠 신뢰도와 검색 순위에 불리합니다. 웹비스타 제작 홈페이지에는 기본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