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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존 서버의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하여 웹비스타 서버로 옥기고, 도메인 연결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이전합니다. 이전 중에도 기존 사이트는 계속 서비스되며, 새 서버에서 정상 작동을 확인한 뒤 DNS를 전환하므로 중단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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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공공기관이나 보안 정책상 자체 서버 운영이 필요한 경우 고객사 서버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홈페이지를 설치해 드립니다. 이 경우 서버 운영과 보안 관리 책임 범위를 계약 시 명확히 구분하며, 서버 사양과 접속 권한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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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트래픽을 초과하면 해당 날짜 동안 홈페이지 접속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나 언론 노출로 방문자가 급증할 것이 예상되면 미리 알려주시면 일시적으로 상품을 상향하거나 트래픽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초과된다면 상위 상품으로 변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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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일일 트래픽, DB 용량에 따라 기본형·일반형·고급형·프리미엄·프리미엄플러스로 나눙니다. 예를 들어 기본형은 하드 600MB, 일일 트래픽 600MB, DB 100MB 사양으로 일반 기업 소개 홈페이지에 적합합니다. 방문자가 많거나 이미지·영상이 많은 사이트, 행사 등록처럼 순간 접속이 몰리는 사이트는 상위 상품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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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하고 24시간 인터넷에 공개해 주는 서버 임대 서비스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호스팅이 없으면 외부에서 접속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필요합니다. 웹비스타는 제작한 홈페이지에 최적화된 호스팅을 함께 제공하며, 연 단위로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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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되면 홈페이지와 도메인 메일이 모두 중단되고, 유예 기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이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웹비스타가 관리하는 도메인은 만료 전에 갱신 안내를 드리며, 직접 관리하시는 경우 등록 업체의 만료 안내 메일 수신 주소가 최신인지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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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현상입니다. DNS 변경 정보가 전 세계 인터넷망에 전파되는 데 최대 24~48시간이 걸리며, 그동안 어떤 환경에서는 옛 사이트가, 어떤 환경에서는 새 사이트가 보일 수 있습니다. 48시간이 지나도 변경되지 않으면 브라우저 캐시를 지우거나 담당자에게 확인을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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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서버는 도메인이 어느 서버를 가리킬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새 홈페이지로 연결하려면 도메인 등록 업체의 관리 페이지에서 네임서버를 웹비스타가 안내한 값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절차가 어려우시면 관리 정보를 주시면 대행해 드리며, 변경 전 메일 설정(MX 레코드)이 유지되도록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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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도메인 등록 업체와 관리자 로그인 정보를 전달해 주시면 웹비스타가 새 홈페이지에 연결합니다. 로그인 정보 제공이 어려우면 변경해야 할 네임서버(DNS) 정보를 안내드리니 고객사에서 직접 변경하셔도 됩니다. 이때 해당 도메인으로 메일을 쓰고 계신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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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업 명의는 희망 도메인명, 사업자등록번호, 상호(국문·영문), 사업장 주소, 대표전화, 담당자 휴대폰·이메일이 필요하고, 개인 명의는 희망 도메인명, 성명(국문·영문), 생년월일, 주소, 휴대폰, 이메일이 필요합니다. 등록 비용과 갱신 정책은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드립니다.